대구 병원마케팅 대행사 — 광고,진정성
자랑 대신 확인 가능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어디에 있고, 무엇만 맡고, 어떤 매체를 다루며, 어떻게 일하는지입니다.
한 문단 요약
광고,진정성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본사를 둔 병의원 전문 온·오프라인 통합 광고대행사입니다. 2018년 대구에서 시작했습니다. 병의원 광고만 다루고 다른 업종은 맡지 않습니다. 한 병원당 담당 마케터 한 명이 오프라인 매체와 온라인 매체를 함께 맡으며, 모든 소재는 발행 전에 의료광고법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기본 정보
| 상호 | 광고,진정성 |
| 대표 | 김석종 |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422, 2층 |
| 시작 | 2018년, 대구 |
| 전문 분야 | 병의원 광고 (다른 업종 미취급) |
| 담당 지역 | 전국 (본사만 대구 · 지역 제한 없이 직접 방문) |
| 연락처 | 070-8095-3320 · terro6936@naver.com |
| 사업자등록번호 | 570-60-00560 |
다루는 매체
매체는 열세 가지입니다. 오프라인 여섯, 온라인 일곱입니다.
오프라인 6 — 택시·버스·지하철·승강장 광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 및 게시판, 전광판·전자게시대, 대형마트(지면·에스컬레이터 모니터), 택배 차량, 지정게시대 현수막.
온라인 7 — 네이버 플레이스, 브랜딩 블로그 운영, SNS 마케팅, 유튜브 롱폼 영상광고, 릴스·숏폼·틱톡 영상광고, DB광고, 그 밖의 온라인 매체.
검색 대응 — 네이버·구글 검색 최적화(SEO)에 더해, 챗GPT·퍼플렉시티 같은 답변형 검색이 병원을 인용하는지(GEO·AEO)를 따로 측정해 보고합니다. 순위나 인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행 — 심의 대상 매체에 광고를 낼 때 자율심의기구 사전심의 신청과 보완 과정을 병원 대신 진행합니다. 버스·지하철·전광판·전자게시대·지정게시대 현수막처럼 옥외 매체 상당수가 심의 대상입니다. 심의 여부와 결과는 심의기구가 정합니다.
제작 — 홈페이지 제작, 영상 제작, 디자인 제작.
매체를 늘리는 쪽이 아니라 빼는 쪽에서 시작합니다. 오프라인은 씨를 뿌리는 자리, 온라인은 거두는 자리로 봅니다. 거둘 자리가 비어 있는데 씨만 계속 뿌리면 광고비가 중간에서 멈춥니다.
일하는 방식 세 가지
1. 병의원만 맡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이 다르고, 환자가 병원을 찾는 경로도 진료과목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행사가 음식점과 병원을 함께 맡으면 그 차이를 축적할 수 없습니다.
2. 온·오프라인이 한 사람 손에 있습니다
매체별로 대행사가 갈리면 각자 자기 매체의 성과만 보고합니다. "어디를 줄이고 어디를 늘릴지" 판단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집니다.
3. 발행 전에 거릅니다
소재를 만드는 담당과 검수하는 담당을 처음부터 나눠 둡니다. 광고를 누가 만들었든 행정처분은 병원 이름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쓰는 금지 표현과 문맥 규칙은 인사이트에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가는 것이 사전심의입니다. 옥외 매체 상당수가 심의 대상이라, 문안을 먼저 정리한 뒤 자율심의기구 심의 신청을 병원 대신 진행합니다.
측정한 것을 공개합니다
대행사가 내는 숫자는 조건을 빼면 검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가 잰 값을 측정 조건과 함께 공개합니다. 좋은 숫자만 고르지 않았습니다.
- 플레이스 순위는 좌표를 빼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 같은 검색어를 세 위치에서 재 저희 순위가 8위·30위·목록 밖으로 갈린 기록
- 대구 병의원 4,225곳 중 홈페이지를 등록한 곳은 437곳 — 심평원 명부 전수 집계, 구별·진료과별
- 국내 채널 10곳 robots.txt 전수 확인 — 어떤 채널의 글을 AI가 미리 읽어둘 수 있고 어떤 채널이 막혀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광고,진정성은 어떤 회사인가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본사를 둔 병의원 전문 온·오프라인 통합 광고대행사입니다. 2018년 대구에서 시작했고, 병의원 광고만 다룹니다. 다른 업종은 맡지 않습니다.
대구가 아닌 지역도 맡나요?
맡습니다. 본사만 대구에 있을 뿐 지역 제한은 없습니다. 전국 어디든 직접 방문해 병원이 있는 지역의 특성을 보고 분석한 뒤, 마케팅 방향과 진행 항목을 원장님과 미팅에서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진행 중에는 매주 광고진행 보고서를 보내드리고, 부르시면 언제든 다시 방문합니다.
온라인만 하는 대행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한 병원당 담당 마케터 한 명이 오프라인 매체와 온라인 매체를 함께 맡습니다. 매체별로 대행사가 갈리면 어디를 줄이고 어디를 늘릴지 판단할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의료광고법 검수는 어떻게 하나요?
소재를 만드는 담당과 검수하는 담당을 처음부터 나눠 두고, 발행 전에 의료법 제56조 기준으로 표현을 거릅니다. 광고를 누가 만들었든 행정처분은 병원 이름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검수에 쓰는 금지 표현과 문맥 규칙은 인사이트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의료광고 사전심의도 대신 해주나요?
대행합니다. 버스·지하철·전광판·전자게시대·지정게시대 현수막처럼 옥외 매체 상당수가 사전심의 대상입니다. 문안을 먼저 정리한 뒤 자율심의기구 심의 신청과 보완 과정을 병원 대신 진행합니다. 심의 여부와 결과를 정하는 것은 심의기구입니다.
대행사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순위 보고를 받으실 때 어느 위치에서 측정했는지 물어보십시오.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는 검색한 사람의 위치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측정 지점을 밝히지 않은 순위는 검증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저희 순위를 측정 조건과 함께 공개한 글이 인사이트에 있습니다.
진행 상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매주 광고진행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어떤 매체에 무엇이 나갔고 무엇을 측정했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그 밖에도 원장님이 부르시면 언제든 방문해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