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가 문제가 되면,
누구의 책임일까요

원장님, 마케팅사 책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병원의 책임입니다.

광고,진정성은 대구에 본사를 둔 병의원 전문 온·오프라인 광고대행사입니다. 2018년부터 병의원 광고만 다뤘습니다. 문구 하나, 사진 한 장까지 발행 전에 걸러냅니다.

맡은 병의원
60여 곳
재계약률
95%2020~2025년 계약 만료 병의원 기준
다루는 매체
13종
겪어본 진료과목
7개 과목

받으시는 건 이렇게 생겼습니다

병원 반경 안에 같은 과가 몇 곳인지, 그 병원들이 검색에서 어디에 있는지, 답변형 검색이 원장님 병원을 인용하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보내드린 리포트에서 병원 이름만 가린 것입니다. 숫자는 그날 직접 재고 센 값 그대로입니다.

지역 분석 리포트 받기
지역 분석 리포트 표본

○○한의원

대구 수성구 만촌동 · 한의원 · 2026년 8월 17일 기준

신청하실 때 남겨 주신 내용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그날 직접 재거나 공개 명부에서 센 값입니다.

  • 「만촌동 한의원」 순위19위 / 163곳
  • 네이버 리뷰83건
  • 재본 검색어 16개 중12개 안 보임
  • 진료 연차20년

1. 지금 어디까지 잡히고 계신가

플레이스에서 「만촌동 한의원」으로 검색하면 광고 자리를 뺀 목록에서 19번째입니다. 병원 앞·2.9km·5.8km 세 곳에서 각각 쟀는데 모두 19위였습니다. 가까이서 검색하면 올라오는 문제가 아닙니다.

네이버 리뷰 — 같은 검색어 상위 노출 한의원과 비교

  • A한의원4위8,164
  • B한의원2위5,483
  • C한의원1위3,511
  • D한의원3위1,494
  • E한의원6위884
  • ○○한의원19위83
  • F한의원5위10

리뷰만으로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 5위인 곳은 리뷰가 10건인데도 위에 있습니다. 갈린 건 자리였습니다. 위 여섯 곳은 전부 만촌역 옆이고, 이 병원은 반대쪽 끝입니다.

2. 지금 잡으신 키워드의 문제

플레이스 소개와 홈페이지에 걸어 두신 키워드를 그대로 옮겨 하나씩 검색해 봅니다. 이 병원은 16개 중 12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성구 한의원」으로 넓히면 100곳을 훑어도 나오지 않고, 답변형 검색 두 곳에 네 번 물었을 때도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리포트에는 이 뒤로 네 꼭지가 더 붙습니다 3. 앞으로 잡을 키워드 · 4. 매체 계획 · 5. 시작하기 전에 — 의료광고법 · 6. 다음 단계

저희가 다른 점은 셋입니다

창가 자리에서 다섯 사람이 모니터 한 대를 함께 보며 이야기하는 모습. 창밖으로 거리와 간판이 보인다

병의원만 맡습니다

카페와 병원은 같은 방식으로 광고할 수 없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이 다르고, 환자가 병원을 찾는 경로도 진료과목마다 다릅니다. 다른 업종은 맡지 않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한 사람 손에 있습니다

매체가 늘어날수록 원장님이 상대할 회사가 늘어납니다. 검색은 A사, 옥외는 B사, 영상은 C사와 따로 이야기하다 보면 방향이 조금씩 어긋납니다. 병원마다 담당 마케터 한 명이 검색·SNS·영상부터 버스·엘리베이터·전광판까지 맡습니다. 원장님은 한 사람하고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발행 전에 걸러냅니다

소재를 만드는 팀과 검수하는 팀을 처음부터 나눠 둡니다. 자기가 쓴 문장에서 걸릴 표현을 찾아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심의 대상 매체는 자율심의기구 신청까지 대신 진행합니다.

어떤 매체가 맞는지는, 어느 병원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온라인만 하는 곳은 오프라인을 모르고, 오프라인만 하는 곳은 온라인을 모릅니다. 어느 쪽도 “둘 중 어디에 얼마를 쓰시라”는 말은 해주지 못합니다. 저희가 첫 상담에서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매체 목록은 이 순서를 지나야 나옵니다.

01

지금까지 무엇을 해보셨는지부터 묻습니다

어떤 광고를 해봤고 어느 정도 반응이 있었는지, 지금 오는 환자는 주로 어떤 분들인지, 앞으로 늘리고 싶은 진료는 무엇인지 여쭙니다. 지금 오는 환자와 늘리고 싶은 진료 사이의 간격이 이번 광고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걸 정하지 않고 매체부터 고르면, 잘 나가는 광고를 만들고도 원장님이 원한 환자는 오지 않습니다.

02

환자가 어디서 오는 진료인지 봅니다

지역을 넘어 찾아오는 시술인지, 반경 몇 킬로미터 안에서 오는 진료인지 봅니다. 멀리서 오는 진료는 검색과 콘텐츠가 먼저 움직이고, 가까이서 오는 진료는 지역 매체가 먼저입니다. 같은 정형외과여도 진료마다 다릅니다. 차를 타고 찾아오는 시술이 있고, 걸어서 오는 진료가 있습니다. 이 판단이 틀리면 뒤의 예산 배분이 전부 어긋납니다.

03

그 지역이 살아 있는 곳인지 봅니다

신도시인지 구도심인지, 인구가 들어오는 곳인지 빠지는 곳인지, 사람이 어느 시간대에 어디로 움직이는지 봅니다. 상권이 살아 있는 지역은 눈에 띄는 자리가 먼저 반응하고, 조용한 지역은 검색에서 승부가 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맞는 동네가 있고 전광판이 맞는 동네가 있습니다. 같은 시 안에서도 구마다 다르고,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다릅니다.

04

한 사람이 온·오프라인 예산을 함께 관리합니다

매체마다 대행사가 갈리면, 어디를 줄이고 어디를 늘릴지 판단할 사람이 없습니다. 각자 맡은 매체를 기준으로만 보고가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병원마다 담당 마케터를 배정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산을 한 손에 두고, 매체별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보고합니다. 정기적으로 만나 그 장을 같이 봅니다. 줄이자는 말도 그 사람이 합니다.

05

오프라인으로 씨를 뿌리고, 온라인에서 거둡니다

엘리베이터나 버스에서 이름을 본 사람은 그 자리에서 병원에 오지 않습니다. 나중에 아플 때 검색합니다. 그때 지도와 검색 결과에 병원이 잡혀 있어야 앞의 오프라인 비용이 값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프라인만 늘리는 제안도, 온라인만 늘리는 제안도 하지 않습니다.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에 통증의학과 광고가 붙어 있는 모습
같은 예산이라도 병원에 따라 실어야 할 자리가 달라집니다. 위 사진은 저희가 집행한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입니다.

다 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 걸면 좋을까요

매체마다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다릅니다. 어느 매체가 더 좋다는 순위는 없고, 지금 이 병원에 맞는 자리와 맞지 않는 자리가 있을 뿐입니다. 저희가 상담에서 실제로 쓰는 판단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약한 점을 지운 매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매체 반경 좁히기 반복해서 보게 지금 찾는 환자 가볍게 시작 강한 점 약한 점
오프라인
택시·버스·지하철·승강장 개원 초기, 이전·확장으로 위치를 다시 알려야 할 때 ●● ●●● ●● ●● 노선이 곧 광고 반경입니다. 환자가 실제로 타는 구간을 골라 붙이면 동선과 그대로 겹칩니다.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을 확정한 다음에야 자리를 잡습니다. 걸고 나면 중간에 바꾸기 어렵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걸어서 오는 진료, 입주가 진행 중인 신도시 단지 ●●● ●●● ●● ●● 오프라인 중 반경을 가장 좁게 잡습니다. 단지를 하나씩 지정하고 뺄 수 있습니다. 단지 밖 사람에게는 닿지 않습니다. 넓게 알려야 하는 시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전광판·전자게시대 대로변 중대형 병원, 간판만으로 규모가 전달되지 않는 곳 ●● ●● ●● ●● 크게 걸려서 병원의 규모가 전달됩니다. 이름과 위치를 각인시키는 데 강합니다. 정보를 담을 수 없습니다. 이름과 위치까지가 한계입니다. 이 매체도 심의 대상입니다.
대형마트 주부·가족 단위 환자가 중심인 진료 ●●● ●● ●● ●● 생활권이 겹치는 사람만 봅니다. 장 보러 온 가족 단위에 그대로 닿습니다. 그 마트 상권 밖은 잡지 못합니다. 상권이 병원 반경과 어긋나면 값을 못 합니다.
택배 차량 이름을 넓게 뿌리고 싶은데 예산이 크지 않을 때 ●● ●● ●● ●●● 차가 골목 안까지 들어갑니다. 오프라인 중에서 시작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 한 번에 보이는 시간이 짧고, 어디를 얼마나 도는지 우리가 정하지 못합니다.
지정게시대 현수막 개원·이전처럼 알릴 시점이 정해져 있을 때 ●●● ●● ●● ●●● 자리와 기간을 짧게 끊어 살 수 있습니다. 필요한 시점에만 걸 수 있습니다. 게시 기간이 정해져 있고 좋은 자리는 경쟁이 있습니다. 오래 두는 매체가 아닙니다.
온라인
네이버 플레이스 거의 모든 병원. 다만 여기만 붙잡으면 문의의 질이 떨어집니다 ●●● ●● ●●● ●●● 지금 아파서 찾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들르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전화가 걸립니다. 순위를 좌우하는 건 검색하는 사람의 위치입니다. 저희가 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브랜딩 블로그 설명이 필요한 진료, 다른 병원과 비교당하는 진료 ●● ●● ●● ●● 쌓이면 계속 일합니다. 검색과 AI 답변이 인용하는 재료가 됩니다. 느립니다. 그리고 글 수로 되지 않습니다. 읽고 믿음이 가거나 내 얘기 같다고 느끼지 않으면 아무리 쌓아도 문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SNS 재방문과 소개가 중요한 진료 ●● ●● ●● ●●● 병원의 분위기와 사람을 보여줍니다. 이미 아는 환자를 붙잡는 데 강합니다. 팔로워가 환자로 바뀌기까지 오래 걸립니다. 성과가 늦게 잡혀 중간에 접기 쉽습니다.
유튜브 롱폼 고민이 긴 진료, 원장님이 카메라 앞에 설 수 있는 경우 ●● ●● ●● ●● 원장님이 직접 설명하면 글로는 안 쌓이는 신뢰가 쌓입니다. 편당 제작 부담이 크고, 무엇보다 원장님의 시간이 듭니다. 대신 찍어드릴 수 없는 부분이 남습니다.
릴스·숏폼·틱톡 전후가 눈에 보이는 진료 ●● ●● ●● ●● 짧은 시간에 가장 넓게 퍼집니다. 조회수는 여기가 제일 잘 나옵니다. 조회수와 문의가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숫자를 보고 성과라고 오해하기 쉬운 자리입니다.
메타 광고 알릴 것이 분명하고, 받을 페이지가 준비된 경우 ●●● ●● ●● ●●● 지역과 연령을 좁혀 걸고 하루 단위로 끊을 수 있습니다. 가장 빨리 켜고 끌 수 있는 매체입니다. 찾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광고입니다. 도착지가 부실하면 클릭만 남습니다.
DB광고 전화 상담을 받을 사람이 병원에 있는 경우 ●● ●● ●● ●● 연락처가 바로 들어옵니다. 결과가 가장 눈에 보이는 방식입니다. 받을 사람이 없으면 DB만 쌓입니다. 건마다 질 편차가 크고, 응대가 늦으면 값이 사라집니다.

●●● 강함 · ●●○ 보통 · ●○○ 약함 — 매체의 성질을 저희 기준으로 표시한 것이고 점수가 아닙니다. 같은 매체라도 병원 위치와 진료과목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제안은 앞의 다섯 가지를 확인한 뒤에 드립니다. 위 표에서 ‘약한 점’ 칸을 비워 둔 매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가 파는 매체라고 해서 단점을 지우지 않았습니다.

기획부터 제작, 집행까지 한 곳에서 합니다

아래는 저희가 다루는 매체와, 그 매체가 어떤 병원에 맞는지입니다. 홈페이지와 영상, 디자인도 직접 만듭니다. 소재를 남의 손에서 받아 걸지 않습니다. 목록에 없어도 병원에 맞으면 찾아서 붙이고, 맞지 않으면 목록에 있어도 제안하지 않습니다.

검은 배지가 붙은 사진은 저희가 실제로 집행한 건이고, 파란 배지가 붙은 것은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블로그 화면입니다. 둘 다 없는 매체는 남의 사진으로 채우지 않고 설명만 두었습니다.

오프라인 광고

6
실제 집행 사진 시내버스 옆면 전체에 안과의원 광고가 랩핑된 실제 집행 사진

택시·버스·지하철·승강장 광고

버스와 지하철은 노선이 곧 광고 반경입니다. 병원 앞을 지나는 노선, 환자가 실제로 타는 구간을 골라 붙입니다. 택시는 반대로 도시 전체에 흩어지기 때문에 이름 자체를 알려야 하는 시기에 씁니다. 버스승강장 랩핑은 노선이 아니라 자리를 사는 매체입니다. 병원 앞 정류장, 환자가 내리는 정류장을 지정해 붙이면 버스에서 내리는 동선과 그대로 겹칩니다. 개원 초기이거나 이전·확장으로 위치를 다시 알려야 할 때 먼저 검토합니다. 교통수단과 교통시설 모두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을 확정한 다음 자리를 잡습니다.

실제 집행 사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설치된 광고 디스플레이 실제 사진

아파트 엘리베이터 영상·게시판

붙일 단지를 하나씩 지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 반경 안 단지만 골라 목록을 짜고, 세대수가 큰 단지부터 넣거나, 진료권 밖 단지는 빼는 식으로 조정합니다. 오프라인 매체 중에 반경을 가장 좁게 잡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닫힌 공간에서 반복해 보게 되기 때문에 이름을 외우게 하는 데 강합니다. 소아·이비인후·내과·치과처럼 환자가 동네에서 걸어오는 진료, 입주가 진행 중이라 아직 다니던 병원이 정해지지 않은 신도시 단지에 특히 맞습니다.

실제 집행 사진 도로변 교차로에 세워진 대형 전자게시대 광고판

전광판·전자게시대 광고

교차로와 상권 한복판에 큰 화면으로 걸립니다. 정보를 자세히 담는 자리가 아니라 병원 이름과 위치를 각인시키는 자리입니다. 전광판은 차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전자게시대는 걸어 다니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병원이 대로변에 있으면 전광판을, 상가와 주거가 붙어 있는 생활 상권이면 전자게시대를 먼저 봅니다. 간판만으로는 규모가 전달되지 않는 중대형 병원, 대로변에 있는데 지나가면서 놓치는 병원에 맞습니다. 이 매체도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부터 정리합니다.

대형마트 광고 (지면·에스컬레이터 모니터 영상)

장을 보러 나온 사람은 걸음이 느리고 시야가 넓습니다. 지나가며 스치는 매체보다 문구를 조금 더 읽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모니터는 그중에서도 사람이 멈춰 서 있는 몇십 초를 씁니다. 서 있는 동안 볼 것이 그 화면밖에 없어서, 설명이 필요한 진료를 영상으로 풀기에 맞습니다. 병원을 고르는 사람이 환자 본인이 아닌 경우에 특히 맞물립니다. 아이를 데려갈 소아과, 부모를 모시고 갈 정형외과, 가족이 상의해서 정하는 치과 교정이 그렇습니다. 마트 상권이 병원 진료권과 겹치는 지역이면 우선 검토합니다.

실제 집행 사진 옆면 전체를 안과의원 광고로 랩핑한 택배 배송 차량

택배 차량 광고

배송 차량 옆면을 통째로 랩핑합니다. 세워두고 기다리는 광고가 아니라, 하루 종일 배송 경로를 따라 골목까지 들어갔다 나오는 광고입니다. 배송 구역을 지정할 수 있어서, 병원이 있는 동과 옆 동만 도는 차에 붙이는 식으로 진료권 밖에 광고비가 새지 않게 반경을 맞춥니다. 전광판은 사람이 그 자리에 와야 보이지만, 이 차는 사람이 사는 곳으로 찾아갑니다. 아파트 단지 안, 상가 앞, 주택가 골목처럼 다른 옥외 매체가 들어가지 못하는 자리까지 들어갑니다. 같은 동네를 매일 도는 차라서, 한 번 크게 보이기보다 여러 번 스치게 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실제 집행 사진 구청 지정게시대에 여러 장이 나란히 걸려 있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현수막·그 밖의 오프라인 매체

현수막은 아무 데나 걸 수 없습니다. 구청이 지정한 게시대에 신청해서 자리를 받아 겁니다. 자리와 기간이 정해져 있어 병원 앞 사거리처럼 원하는 지점이 있으면 미리 잡아둡니다. 개원이나 이전처럼 짧은 기간에 한 동네를 덮어야 할 때 씁니다. 벽보·전단·지역지·지역 행사 후원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이 매체들도 전부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부터 정리합니다.

온라인 광고

7

네이버 플레이스

환자가 사는 동네 이름과 진료과목을 붙여 검색했을 때 지도에 잡히는 자리입니다.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은 이미 갈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 우선순위로는 가장 앞입니다. 다른 광고를 아무리 돌려도 이 자리가 비어 있으면 마지막 단계에서 놓칩니다. 업체 정보와 사진, 진료 시간, 소개문을 맞추고 노출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병원 블로그 저희가 운영하는 바르다권치과의원 네이버 블로그에 발행된 글. 「구로동치과 신경치료 실패 줄이는 3가지 주의사항」이라는 제목과 병원 이름, 발행 날짜가 보인다

브랜딩 블로그 운영

환자가 실제로 치는 검색어를 찾아 그 답이 되는 글을 쌓습니다. 광고는 돈을 멈추면 노출도 멈추지만, 글은 남습니다. 비용과 회복 기간을 며칠씩 검색해보고 결정하는 진료 — 비수술 치료, 교정, 시력교정 같은 — 에서 특히 값을 합니다. 요즘은 AI 검색이 병원 글을 읽고 답변에 인용하기 때문에, 쌓아둔 글이 닿는 곳이 검색 결과 밖으로도 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계정입니다 광고진정성 인스타그램 계정의 게시물 목록. 병원 마케팅 카드뉴스와 영상이 격자로 늘어서 있다

SNS 마케팅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올릴 콘텐츠를 만들고 광고를 붙입니다. 병원을 정하기 전에 계정부터 열어보는 진료가 있습니다.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하는 진료, 20~30대가 주로 오는 진료가 그렇습니다. 다만 자사 계정이라고 금지 규정이 비켜가지 않습니다. 후기와 전후 사진 형식은 처음부터 다르게 설계합니다.

유튜브 롱폼 영상광고

시술 설명과 원장 인터뷰를 찍습니다. 글로 열 줄 쓰는 것보다 원장님이 3분 말하는 편이 빠른 진료가 있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집도의를 미리 확인하고 싶어 하는 환자, 설명을 여러 번 들어야 결정이 서는 진료가 그렇습니다. 시술 장면은 노출할 수 없으므로, 장면 없이도 설명이 되는 구성으로 짭니다.

저희 회사 계정입니다 광고진정성 인스타그램 릴스 목록. 병원 마케팅 주제의 세로 영상들이 격자로 늘어서 있다

릴스·숏폼·틱톡 영상광고

검색은 이미 찾고 있는 사람에게 닿고, 숏폼은 아직 찾지 않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개원 초기처럼 이름 자체를 알려야 하는 시기, 20~30대 환자 비중이 높은 진료에서 먼저 검토합니다. 병원 소재는 첫 두어 초에서 넘길지가 갈리기 때문에, 정보를 앞에 두지 않고 장면을 앞에 둡니다.

DB광고

상담 신청 단계까지 연결합니다. 다만 DB는 받는 순간이 아니라 전화를 거는 순간부터 일이 됩니다. 하루에 몇 건까지 소화할 수 있는지, 누가 언제 전화를 거는지 먼저 맞춘 다음 물량을 정합니다. 상담 인력이 있는 병원, 비급여 비중이 높아 한 건의 무게가 큰 진료에 맞습니다. 응대가 밀리기 시작하면 물량을 늘리는 것보다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그 밖의 온라인 매체

검색광고·디스플레이·카카오. 병원에 맞으면 찾아서 붙이고, 맞지 않으면 붙이지 않습니다.

제작

3

홈페이지 제작

병원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들어 놓고 몇 년씩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이 검색 기준이 바뀌고, 주소가 https로 넘어가지 않은 채 남고, 휴대폰에서 글자가 깨지는 상태로 방치됩니다. 원장님은 모르고 계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만들 때부터 검색에 잡히는 구조로 짭니다. 요즘은 AI 검색이 병원 홈페이지를 직접 읽고 답변에 옮기기 때문에, 사람이 보기 좋은 것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것을 함께 맞춰 두어야 합니다.

지금 쓰고 계신 홈페이지가 어떤 상태인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 무료로 진단받기

영상 제작

시술 설명, 원장 인터뷰, 병원 소개, 숏폼 소재를 찍고 편집합니다. 소재를 만드는 곳과 매체를 거는 곳이 다르면 규격이 안 맞아 다시 찍는 일이 생깁니다. 어디에 걸 영상인지 정한 다음 찍기 때문에, 유튜브용 한 편과 숏폼 여러 편을 한 번에 나눠 담습니다. 시술 장면은 쓸 수 없으므로 촬영 전에 구성부터 그렇게 잡습니다. 찍고 나서 걸러내면 다시 찍어야 합니다.

디자인 제작

옥외 시안, 현수막·전단, 원내 배너와 안내물, SNS 카드까지 만듭니다. 매체마다 규격도 심의 기준도 달라서, 같은 그림을 크기만 바꿔 돌려 쓰면 어딘가에서 걸립니다. 매체를 정한 다음 그 매체 기준으로 만듭니다. 원내에 붙이는 것도 내용에 따라 의료광고로 볼 수 있어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제안하지 않는 매체

방송광고

방송을 이용한 의료광고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병의원에는 제안하지 않습니다.

직접 하시면, 이 일들이 원장님 일이 됩니다

광고를 거는 일은 매체를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특히 오프라인은 매체마다 상대할 회사가 다릅니다. 버스와 엘리베이터와 전광판과 현수막이 전부 다른 회사이고, 심의는 또 다른 곳에 냅니다. 아래는 저희가 한 병원의 광고를 돌리면서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직접 하실 때

원장님이 진료 끝나고 하셔야 하는 일

  • 고르기 전에경쟁 병원이 어디에 걸었는지 확인하고, 그 지역 사람이 어느 시간에 어디로 움직이는지 봅니다.
  • 소재 만들기문구를 잡고, 사진과 영상을 찍고 보정하고, 매체 규격에 맞춰 디자인합니다. 매체마다 크기가 다릅니다.
  • 의료광고법 검토쓸 수 있는 표현인지 하나씩 확인합니다. 심의 대상 매체는 자율심의기구에 신청하고, 보완 요청이 오면 고쳐서 다시 냅니다.
  • 매체 잡기매체사마다 따로 견적을 받고, 남은 자리를 확인하고, 계약하고, 실제로 걸렸는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 끝나고매체별로 흩어진 결과를 한 장으로 모으고, 다음 달에 무엇을 줄이고 늘릴지 정합니다.

매체를 여섯 가지쯤 돌리면 상대할 회사가 예닐곱 곳이 됩니다. 각자 자기 매체 기준으로만 보고하기 때문에, 어디를 줄일지 판단할 사람이 없습니다.

저희에게 맡기실 때

원장님이 하실 일은 셋입니다

  • 진료 방향을 말씀해 주십니다지금 오는 환자와 앞으로 늘리고 싶은 진료. 이건 원장님만 아십니다.
  • 소재를 최종 확인해 주십니다발행 전에 보여드립니다. 의료광고법 검수는 저희가 먼저 끝내 놓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결과를 같이 봅니다매체별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줄이자는 말도 저희가 먼저 합니다.

창구는 담당 마케터 한 사람입니다. 버스 회사와도, 엘리베이터 매체사와도, 심의기구와도 저희가 이야기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월 몇 시간, 얼마 절감”이라고 적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일의 종류와 상대할 회사의 수이고, 그건 매체를 몇 개 돌리시든 그대로입니다.

광고를 맡겨도, 책임은 병원에 남습니다

의료에 관한 광고를 할 수 있는 주체는 의료법인·의료기관·의료인입니다(의료법 제56조 제1항). 소재를 만든 곳이 어디든, 문제가 되면 처분은 병원 이름으로 옵니다. 대행사를 바꿔도 지난 광고는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만드는 사람과 거르는 사람을 처음부터 나눠 둡니다. 발행 전에 한 번 보고, 심의 대상 매체는 심의를 거쳐 집행하고, 이미 나가 있는 소재도 기준이 바뀌면 다시 봅니다. 신고는 대개 광고를 내린 뒤에 들어오고, 지운 소재도 캡처로 남습니다. 내리는 것보다 안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표현을 바꾸자고 말하는 것이 대행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전심의 대상 매체, 실제로 걸리는 표현 같은 실무 내용은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법령과 심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고, 개별 소재의 적법 여부는 표현·매체·진료과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행 전에는 소재별로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자율심의기구의 판단을 따릅니다.

그동안 60여 곳의 병의원 광고를 맡았습니다

재계약률은 95%입니다(2020~2025년 계약이 만료된 병의원 중 재계약한 비율). 한 번 맡기고 끝나는 관계가 드뭅니다. 아래는 그중 로고 사용에 동의해 주신 곳입니다. 정형외과·신경외과·성형외과·치과·안과·이비인후과·한의원까지 진료과목이 섞여 있습니다. 과목이 다르면 환자가 오는 경로도, 쓸 수 있는 표현도 다릅니다. 그 차이를 겪어봤다는 뜻입니다.

미사원탑신경외과 로고
서울에이스 정형외과 로고
서울튼튼 통증의학과 로고
아무르성형외과 로고
통대문신경외과 로고
퍼스트치과 로고
하늘본튼튼의원 로고
고려척척신경외과 로고
고려탑마취통증의학과 로고
다산동 허리업정형외과 로고
바로튼튼 통증의학과 로고
봄빛한의원 로고
브이성형외과 로고
삼성리더스성형외과 로고
아이온안과 로고
올벗이비인후과 로고
인천메트로정형외과 로고
행복한H병원 로고
흑석메트로정형외과 로고

저희가 실제로 걸었던 자리입니다

아래는 집행 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같은 매체라도 어느 자리에 걸리느냐에 따라 보이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지하철 역사 벽면에 걸린 안과의원 조명 광고판
지하철 역사 조명 광고
지하철 전동차 안 출입문 위쪽에 붙은 한의원 광고
지하철 전동차 내부
아파트 단지 게시판에 부착된 광고물
아파트 단지 게시판
뒷문까지 광고를 두른 택배 차량 후면
택배 차량 후면

이 두 곳의 경우에는 이렇게 했습니다

실제로 집행한 두 곳입니다. 병원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아래 결과는 이 병원들의 경우이고, 같은 매체를 쓴다고 다른 병원에서 같은 일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체와 순서는 병원마다 처음부터 다시 정합니다.

A한의원

매출 3배집행 3년 시점

상황
자체 조제한 한방 다이어트약을 가지고 있었지만, 병원 인상이 예스러운 한의원 쪽에 머물러 약이 따로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목표
약의 이름을 세우고, 지역 밖에서도 찾게 만드는 것.
집행
네이버·카카오 검색 키워드, 카페 바이럴, 블로그, 홈페이지.
결과
조제약을 브랜드로 세우자 기존 제품 판매까지 함께 올라갔고, 지역 환자 방문도 늘었습니다. 3년 만에 매출이 3배가 되었고, 진료인을 추가로 들였습니다.

A정형외과

환자 +10%매년

상황
층마다 진료 전문성이 나뉘어 있고, 개인병원인데 MRI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다만 자리가 좋은 상권은 아니었습니다.
목표
갖춰 둔 MRI가 실제로 쓰이게 하는 것.
집행
네이버 검색광고, 블로그, 홈페이지, 택배차 이동광고.
결과
상권의 약점을 진료 체계와 전문성으로 대신했습니다. 촬영이 여러 건 필요한 환자에게는 오가는 시간과 비용까지 함께 따져보시라고 알렸습니다. 매년 환자가 10% 이상 늘었습니다.

블로그는 대행이 가장 자주 놓치는 자리입니다

매달 몇 편씩 올려야 하고, 올릴 때마다 표현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 손만으로 하면 양이 밀리거나 검수가 밀립니다. 대개 검수가 먼저 밀립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 붙었습니다. 예전에는 네이버 상위 노출만 보면 됐는데, 이제는 그 자리에 AI가 요약해 답하는 화면이 끼어듭니다. 순위가 아니라 “인용할 만한 글”인지를 따로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도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고객 병원뿐 아니라, 병원이 직접 쓰는 서비스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SaaS

닥터포스트

진료과목과 지역에 맞춰 글을 쓰고, 발행 전에 의료광고법 기준으로 걸러냅니다. 네이버·구글 검색(SEO)에 더해, AI 검색이 병원을 인용하는지(GEO·AEO)까지 추적합니다.

hospitalblog.kr

연락 주시기 전에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어떤 광고를 하나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모두 집행하고, 소재도 직접 만듭니다. 오프라인은 택시·버스·지하철·승강장, 아파트 엘리베이터, 전광판·전자게시대, 대형마트, 택배 차량, 지정게시대 현수막을 다룹니다. 온라인은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SNS, 유튜브, 릴스·숏폼, DB광고를 다룹니다. 여기에 홈페이지 제작, 영상 제작, 디자인 제작이 붙습니다. 목록에 없는 매체도 병원에 맞으면 찾아서 붙이고, 맞지 않으면 목록에 있어도 제안하지 않습니다.

저희 지역도 맡아주시나요

사무실만 대구 수성구에 있을 뿐, 맡는 지역에 제한은 없습니다. 2018년 대구에서 시작해 대구·경북 병의원을 오래 맡았고, 지금은 수도권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 걸쳐 있습니다. 지역과 관계없이 직접 찾아뵙습니다. 병원이 있는 그 지역의 특성을 현장에서 보고 분석한 뒤, 마케팅 방향과 진행 항목을 원장님과 미팅에서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시작한 뒤에는 매주 광고진행 보고서를 보내드리고, 원장님이 부르시면 언제든 다시 방문합니다. 매체 선정은 특히 지역을 따로 봐야 합니다. 같은 아파트 매체라도 신도시와 구도심에서 반응이 다르고, 수성구 범어동과 달서구는 환자가 움직이는 반경 자체가 다릅니다.

요즘 환자들이 AI로도 검색한다는데, 거기서도 병원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까

네이버·구글 검색(SEO)과 AI 검색 인용(GEO·AEO)을 따로 재서 함께 봅니다. 챗GPT·퍼플렉시티·네이버 AI 브리핑 같은 답변형 검색은 노출 순위가 아니라 “인용할 만한 글”을 골라 답변에 씁니다. 그래서 글을 쓸 때 진료과목·지역·환자가 실제로 묻는 질문 형태를 문서 구조에 담고, 발행한 뒤에는 AI 검색이 병원 이름을 실제로 인용하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보고드립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한 곳에 맡기면 뭐가 다릅니까

“둘 중 어디에 얼마를 쓸지”를 말해줄 사람이 생깁니다. 매체마다 대행사가 갈리면 각자 맡은 매체를 기준으로만 보고가 올라와서, 어디를 줄이고 어디를 늘릴지 판단할 사람이 없습니다. 병원마다 담당 마케터를 배정해 온·오프라인 예산을 한 손에 두고,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보고합니다. 줄이자는 말도 그 사람이 합니다.

의료광고법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소재를 만드는 팀과 검수하는 팀을 나눠 두고, 발행 전에 걸러냅니다. 심의 대상 매체는 심의를 거쳐 집행하고, 이미 나가 있는 소재도 기준이 바뀌면 다시 봅니다. 광고를 만든 곳이 어디든 문제가 되면 처분은 병원 이름으로 오기 때문에, 표현을 바꾸자고 먼저 말하는 것이 대행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먼저 지역 분석 리포트를 보내드리고, 그다음에 이야기를 나눕니다. 병원 반경 안에 어떤 병의원이 있는지, 환자들이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는지, 지금 병원이 어디까지 잡히고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과 무관하고 비용도 없습니다. 읽어보시고 그만두셔도 됩니다.

광고비는 얼마나 잡아야 합니까

금액을 먼저 정하고 매체를 맞추지 않습니다. 순서를 반대로 갑니다. 환자가 어디서 오는 진료인지, 그 지역이 어떤 곳인지를 본 다음에 어느 매체에 얼마를 나눌지 정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병원에 따라 실어야 할 자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도 만들어 주시나요

만듭니다. 그리고 지금 쓰고 계신 홈페이지가 어떤 상태인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가 https로 넘어가는지, 휴대폰에서 제대로 보이는지, 검색과 AI가 병원 정보를 읽어갈 수 있는 구조인지를 봅니다. 확인해 보고 고칠 데가 없으면 새로 만들 이유도 없습니다. 확인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

지금 다른 대행사와 진행 중인데 상담만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지역 분석 리포트는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보내드립니다. 지금 집행 중인 광고가 있으면 그 내용을 함께 봐드립니다. 바꾸실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계약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지역부터 봐드립니다

상담을 신청하시면 병원 반경 안에 어떤 병의원이 있는지, 환자들이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고 있는지, 지금 원장님 병원이 어디까지 잡히고 있는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과 무관하고 비용도 없습니다. 읽어보시고 그만두셔도 됩니다.

진료 중이시면 카카오톡으로 남겨두셔도 됩니다. 받은 순서대로 답을 드립니다.

대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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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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