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무엇을 해보셨는지부터 묻습니다
어떤 광고를 해봤고 어느 정도 반응이 있었는지, 지금 오는 환자는 주로 어떤 분들인지, 앞으로 늘리고 싶은 진료는 무엇인지 여쭙니다. 지금 오는 환자와 늘리고 싶은 진료 사이의 간격이 이번 광고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걸 정하지 않고 매체부터 고르면, 잘 나가는 광고를 만들고도 원장님이 원한 환자는 오지 않습니다.
대구 본사 · 병의원 전문 광고대행
원장님, 마케팅사 책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병원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병의원 광고만 다루는 대행사가 필요합니다.
문구 하나, 사진 한 장까지 걸러낼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카페와 병원은 같은 방식으로 광고할 수 없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이 다르고, 환자가 병원을 찾는 경로도 진료과목마다 다릅니다. 다른 업종은 맡지 않습니다.
매체가 늘어날수록 원장님이 상대할 회사가 늘어납니다. 검색은 A사, 옥외는 B사, 영상은 C사와 따로 이야기하다 보면 방향이 조금씩 어긋납니다. 병원마다 담당 마케터 한 명이 검색·SNS·영상부터 버스·엘리베이터·전광판까지 맡습니다. 원장님은 한 사람하고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소재를 만드는 팀과 검수하는 팀을 처음부터 나눠 둡니다. 자기가 쓴 문장에서 걸릴 표현을 찾아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매체 선정 기준
온라인만 하는 곳은 오프라인을 모르고, 오프라인만 하는 곳은 온라인을 모릅니다. 어느 쪽도 “둘 중 어디에 얼마를 쓰시라”는 말은 해주지 못합니다. 저희가 첫 상담에서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매체 목록은 이 순서를 지나야 나옵니다.
어떤 광고를 해봤고 어느 정도 반응이 있었는지, 지금 오는 환자는 주로 어떤 분들인지, 앞으로 늘리고 싶은 진료는 무엇인지 여쭙니다. 지금 오는 환자와 늘리고 싶은 진료 사이의 간격이 이번 광고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걸 정하지 않고 매체부터 고르면, 잘 나가는 광고를 만들고도 원장님이 원한 환자는 오지 않습니다.
지역을 넘어 찾아오는 시술인지, 반경 몇 킬로미터 안에서 오는 진료인지 봅니다. 멀리서 오는 진료는 검색과 콘텐츠가 먼저 움직이고, 가까이서 오는 진료는 지역 매체가 먼저입니다. 같은 정형외과여도 진료마다 다릅니다. 차를 타고 찾아오는 시술이 있고, 걸어서 오는 진료가 있습니다. 이 판단이 틀리면 뒤의 예산 배분이 전부 어긋납니다.
신도시인지 구도심인지, 인구가 들어오는 곳인지 빠지는 곳인지, 사람이 어느 시간대에 어디로 움직이는지 봅니다. 상권이 살아 있는 지역은 눈에 띄는 자리가 먼저 반응하고, 조용한 지역은 검색에서 승부가 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맞는 동네가 있고 전광판이 맞는 동네가 있습니다. 같은 시 안에서도 구마다 다르고,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다릅니다.
매체마다 대행사가 갈리면, 어디를 줄이고 어디를 늘릴지 판단할 사람이 없습니다. 각자 맡은 매체를 기준으로만 보고가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병원마다 담당 마케터를 배정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산을 한 손에 두고, 매체별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보고합니다. 정기적으로 만나 그 장을 같이 봅니다. 줄이자는 말도 그 사람이 합니다.
엘리베이터나 버스에서 이름을 본 사람은 그 자리에서 병원에 오지 않습니다. 나중에 아플 때 검색합니다. 그때 지도와 검색 결과에 병원이 잡혀 있어야 앞의 오프라인 비용이 값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프라인만 늘리는 제안도, 온라인만 늘리는 제안도 하지 않습니다.
하는 일
아래는 저희가 다루는 매체와, 그 매체가 어떤 병원에 맞는지입니다. 홈페이지와 영상, 디자인도 직접 만듭니다. 소재를 남의 손에서 받아 걸지 않습니다. 목록에 없어도 병원에 맞으면 찾아서 붙이고, 맞지 않으면 목록에 있어도 제안하지 않습니다.
버스와 지하철은 노선이 곧 광고 반경입니다. 병원 앞을 지나는 노선, 환자가 실제로 타는 구간을 골라 붙입니다. 택시는 반대로 도시 전체에 흩어지기 때문에 이름 자체를 알려야 하는 시기에 씁니다. 버스승강장 랩핑은 노선이 아니라 자리를 사는 매체입니다. 병원 앞 정류장, 환자가 내리는 정류장을 지정해 붙이면 버스에서 내리는 동선과 그대로 겹칩니다. 개원 초기이거나 이전·확장으로 위치를 다시 알려야 할 때 먼저 검토합니다. 교통수단과 교통시설 모두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을 확정한 다음 자리를 잡습니다.
붙일 단지를 하나씩 지정할 수 있습니다. 병원 반경 안 단지만 골라 목록을 짜고, 세대수가 큰 단지부터 넣거나, 진료권 밖 단지는 빼는 식으로 조정합니다. 오프라인 매체 중에 반경을 가장 좁게 잡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닫힌 공간에서 반복해 보게 되기 때문에 이름을 외우게 하는 데 강합니다. 소아·이비인후·내과·치과처럼 환자가 동네에서 걸어오는 진료, 입주가 진행 중이라 아직 다니던 병원이 정해지지 않은 신도시 단지에 특히 맞습니다.
교차로와 상권 한복판에 큰 화면으로 걸립니다. 정보를 자세히 담는 자리가 아니라 병원 이름과 위치를 각인시키는 자리입니다. 전광판은 차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전자게시대는 걸어 다니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병원이 대로변에 있으면 전광판을, 상가와 주거가 붙어 있는 생활 상권이면 전자게시대를 먼저 봅니다. 간판만으로는 규모가 전달되지 않는 중대형 병원, 대로변에 있는데 지나가면서 놓치는 병원에 맞습니다. 이 매체도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부터 정리합니다.
장을 보러 나온 사람은 걸음이 느리고 시야가 넓습니다. 지나가며 스치는 매체보다 문구를 조금 더 읽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모니터는 그중에서도 사람이 멈춰 서 있는 몇십 초를 씁니다. 서 있는 동안 볼 것이 그 화면밖에 없어서, 설명이 필요한 진료를 영상으로 풀기에 맞습니다. 병원을 고르는 사람이 환자 본인이 아닌 경우에 특히 맞물립니다. 아이를 데려갈 소아과, 부모를 모시고 갈 정형외과, 가족이 상의해서 정하는 치과 교정이 그렇습니다. 마트 상권이 병원 진료권과 겹치는 지역이면 우선 검토합니다.
배송 차량 옆면을 통째로 랩핑합니다. 세워두고 기다리는 광고가 아니라, 하루 종일 배송 경로를 따라 골목까지 들어갔다 나오는 광고입니다. 배송 구역을 지정할 수 있어서, 병원이 있는 동과 옆 동만 도는 차에 붙이는 식으로 진료권 밖에 광고비가 새지 않게 반경을 맞춥니다. 전광판은 사람이 그 자리에 와야 보이지만, 이 차는 사람이 사는 곳으로 찾아갑니다. 아파트 단지 안, 상가 앞, 주택가 골목처럼 다른 옥외 매체가 들어가지 못하는 자리까지 들어갑니다. 같은 동네를 매일 도는 차라서, 한 번 크게 보이기보다 여러 번 스치게 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현수막은 아무 데나 걸 수 없습니다. 구청이 지정한 게시대에 신청해서 자리를 받아 겁니다. 자리와 기간이 정해져 있어 병원 앞 사거리처럼 원하는 지점이 있으면 미리 잡아둡니다. 개원이나 이전처럼 짧은 기간에 한 동네를 덮어야 할 때 씁니다. 벽보·전단·지역지·지역 행사 후원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이 매체들도 전부 사전심의 대상이라 문안부터 정리합니다.
환자가 사는 동네 이름과 진료과목을 붙여 검색했을 때 지도에 잡히는 자리입니다.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은 이미 갈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 우선순위로는 가장 앞입니다. 다른 광고를 아무리 돌려도 이 자리가 비어 있으면 마지막 단계에서 놓칩니다. 업체 정보와 사진, 진료 시간, 소개문을 맞추고 노출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환자가 실제로 치는 검색어를 찾아 그 답이 되는 글을 쌓습니다. 광고는 돈을 멈추면 노출도 멈추지만, 글은 남습니다. 비용과 회복 기간을 며칠씩 검색해보고 결정하는 진료 — 비수술 치료, 교정, 시력교정 같은 — 에서 특히 값을 합니다. 요즘은 AI 검색이 병원 글을 읽고 답변에 인용하기 때문에, 쌓아둔 글이 닿는 곳이 검색 결과 밖으로도 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올릴 콘텐츠를 만들고 광고를 붙입니다. 병원을 정하기 전에 계정부터 열어보는 진료가 있습니다.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하는 진료, 20~30대가 주로 오는 진료가 그렇습니다. 다만 자사 계정이라고 금지 규정이 비켜가지 않습니다. 후기와 전후 사진 형식은 처음부터 다르게 설계합니다.
시술 설명과 원장 인터뷰를 찍습니다. 글로 열 줄 쓰는 것보다 원장님이 3분 말하는 편이 빠른 진료가 있습니다. 수술을 앞두고 집도의를 미리 확인하고 싶어 하는 환자, 설명을 여러 번 들어야 결정이 서는 진료가 그렇습니다. 시술 장면은 노출할 수 없으므로, 장면 없이도 설명이 되는 구성으로 짭니다.
검색은 이미 찾고 있는 사람에게 닿고, 숏폼은 아직 찾지 않는 사람에게 닿습니다. 개원 초기처럼 이름 자체를 알려야 하는 시기, 20~30대 환자 비중이 높은 진료에서 먼저 검토합니다. 병원 소재는 첫 두어 초에서 넘길지가 갈리기 때문에, 정보를 앞에 두지 않고 장면을 앞에 둡니다.
상담 신청 단계까지 연결합니다. 다만 DB는 받는 순간이 아니라 전화를 거는 순간부터 일이 됩니다. 하루에 몇 건까지 소화할 수 있는지, 누가 언제 전화를 거는지 먼저 맞춘 다음 물량을 정합니다. 상담 인력이 있는 병원, 비급여 비중이 높아 한 건의 무게가 큰 진료에 맞습니다. 응대가 밀리기 시작하면 물량을 늘리는 것보다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검색광고·디스플레이·카카오. 병원에 맞으면 찾아서 붙이고, 맞지 않으면 붙이지 않습니다.
병원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들어 놓고 몇 년씩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이 검색 기준이 바뀌고, 주소가 https로 넘어가지 않은 채 남고, 휴대폰에서 글자가 깨지는 상태로 방치됩니다. 원장님은 모르고 계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만들 때부터 검색에 잡히는 구조로 짭니다. 요즘은 AI 검색이 병원 홈페이지를 직접 읽고 답변에 옮기기 때문에, 사람이 보기 좋은 것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것을 함께 맞춰 두어야 합니다.
지금 쓰고 계신 홈페이지가 어떤 상태인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 무료로 진단받기
시술 설명, 원장 인터뷰, 병원 소개, 숏폼 소재를 찍고 편집합니다. 소재를 만드는 곳과 매체를 거는 곳이 다르면 규격이 안 맞아 다시 찍는 일이 생깁니다. 어디에 걸 영상인지 정한 다음 찍기 때문에, 유튜브용 한 편과 숏폼 여러 편을 한 번에 나눠 담습니다. 시술 장면은 쓸 수 없으므로 촬영 전에 구성부터 그렇게 잡습니다. 찍고 나서 걸러내면 다시 찍어야 합니다.
옥외 시안, 현수막·전단, 원내 배너와 안내물, SNS 카드까지 만듭니다. 매체마다 규격도 심의 기준도 달라서, 같은 그림을 크기만 바꿔 돌려 쓰면 어딘가에서 걸립니다. 매체를 정한 다음 그 매체 기준으로 만듭니다. 원내에 붙이는 것도 내용에 따라 의료광고로 볼 수 있어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방송을 이용한 의료광고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병의원에는 제안하지 않습니다.
의료광고법
의료에 관한 광고를 할 수 있는 주체는 의료법인·의료기관·의료인입니다(의료법 제56조 제1항). 소재를 만든 곳이 어디든, 문제가 되면 처분은 병원 이름으로 옵니다. 대행사를 바꿔도 지난 광고는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만드는 사람과 거르는 사람을 처음부터 나눠 둡니다. 발행 전에 한 번 보고, 심의 대상 매체는 심의를 거쳐 집행하고, 이미 나가 있는 소재도 기준이 바뀌면 다시 봅니다. 신고는 대개 광고를 내린 뒤에 들어오고, 지운 소재도 캡처로 남습니다. 내리는 것보다 안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표현을 바꾸자고 말하는 것이 대행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법령과 심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고, 개별 소재의 적법 여부는 표현·매체·진료과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행 전에는 소재별로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자율심의기구의 판단을 따릅니다.
함께한 병의원
재계약률은 95%입니다. 한 번 맡기고 끝나는 관계가 드뭅니다. 아래는 그중 로고 사용에 동의해 주신 곳입니다. 정형외과·신경외과·성형외과·치과·안과·이비인후과·한의원까지 진료과목이 섞여 있습니다. 과목이 다르면 환자가 오는 경로도, 쓸 수 있는 표현도 다릅니다. 그 차이를 겪어봤다는 뜻입니다.



















아래는 집행 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같은 매체라도 어느 자리에 걸리느냐에 따라 보이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실제로 집행한 두 곳입니다. 병원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아래 결과는 이 병원들의 경우이고, 같은 매체를 쓴다고 다른 병원에서 같은 일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체와 순서는 병원마다 처음부터 다시 정합니다.
매출 3배집행 3년 시점
환자 +10%매년
자체 서비스
매달 몇 편씩 올려야 하고, 올릴 때마다 표현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 손만으로 하면 양이 밀리거나 검수가 밀립니다. 대개 검수가 먼저 밀립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 붙었습니다. 예전에는 네이버 상위 노출만 보면 됐는데, 이제는 그 자리에 AI가 요약해 답하는 화면이 끼어듭니다. 순위가 아니라 “인용할 만한 글”인지를 따로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도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고객 병원뿐 아니라, 병원이 직접 쓰는 서비스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SaaS
진료과목과 지역에 맞춰 글을 쓰고, 발행 전에 의료광고법 기준으로 걸러냅니다. 네이버·구글 검색(SEO)에 더해, AI 검색이 병원을 인용하는지(GEO·AEO)까지 추적합니다.
hospitalblog.kr자주 묻는 질문
상담
상담을 신청하시면 병원 반경 안에 어떤 병의원이 있는지, 환자들이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고 있는지, 지금 원장님 병원이 어디까지 잡히고 있는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과 무관하고 비용도 없습니다. 읽어보시고 그만두셔도 됩니다.
진료 중이시면 카카오톡으로 남겨두셔도 됩니다. 받은 순서대로 답을 드립니다.